Meet the world's 11 best coffees at the Melange Coffee Shop.

세계 11대 명품커피를 맛 볼 수 있는 곳은? 마린사운드와 함께하는 ‘멜랑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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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랑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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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빈에 가서 비엔나 커피를 달라고 하면 못 알아 듣습니다.^^

멜랑쥐(Melange)란 뜻은 프랑스어며 혼합이란 뜻입니다.

아주 쉽게 말해 커피에 우유와 설탕을 넣은 것이며,

일반적으로 우리가 먹는 커피믹스 같은 것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처음 우리나라에서 이러한 제품을 판매하려고 홍보할 때,

멜랑쥐라고 하면 이질감이 들 수 있으니,

빈커피, 비엔나커피로 이름 붙인 것인데,

지금은 21세기이니 사실은 제대로 아는 것이 좋겠지요?

 

, 15년 전에 오스트리아 갔을 때, 멜랑쥐를 자주 마시면서

한국 가면 커피숍 열어 이름을 멜랑쥐라고 해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결국은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모르겠지만,

당시 현지에서는 시럽이나 설탕이 별도로 나오진 않고, 미리 믹스해서 나왔습니다.

 

요즘은 하도 ART를 중시하는 세상이 되어,

맛 보다는 라떼아트니 하면서 커피잔 위의 그림과 멋을 중시하고,

고객 건강?을 생각해서 기호에 따라 설탕이나 시럽을 추가하여 드시라고

보편화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멜랑쥐는 달콤한 맛으로 먹는 커피기에,

시럽이나 설탕을 넣어 휘저으면 아트는 금방 사라지지 않나요?

저희 멜랑쥐에서는 현지 방법 그대로 설탕이 가미되어 제공됩니다.

그러나 고객 건강을 생각해서 과하게 넣지는 않습니다.

 

저희 MS company 1층은 커피숍 + 산호관람수조와 축양수조가 있습니다.

1층의 이름은 멜랑쥐이고,

2층은 해수어 + 열대어 + 여러 독립공간들의 커피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층의 이름은 마린사운드입니다.

1,2층 다 같은 회사입니다.

 

수족관에 가면 앉을 자리도 없어 급하게 물건만 사고 나오는 것이 싫었고,

커피숍 가면 좁디 좁은 자리에서 앞사람만 보다가 나오는 것도 싫어서,

볼거리가 있는 카페~

용품이나 생물 판매처 말고 수조의 레이아웃을 감상하며,

자신의 수조 레이아웃도 고찰하게 되고, 구경도 할 수 있는 곳.

해서~ 이러한 공간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커피라고 다 똑같은 커피가 아닙니다.

편의점에서 1천 원 하는 커피랑 원두 재료가격만 1천 원이 넘는 커피~

정말 맛이 같을까요?

MS에 오시면 세계 11대 명품 커피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본 홈페이지에 MS에서 취급하는 커피를 소개해 보았습니다.

읽어 보시면 커피의 세계에 살짝 발을 들여 놓으시게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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