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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만나 길이 끊겨도 배로 건너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 막힌 길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해수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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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도(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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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적정염도는 23~24(비중 수치)정도 라고 흔히 알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염도는 해수어를 키우기 위한 각종 수치 중에서

생물들이 가장 둔하게 받아들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러한 이유는 자연상태의 바다에서도 강수량에 따라 염도가 변화하며,

​강 하류의 연안근처에 살고 있는 어종들은 염도의 변화에 훨씬 둔하기 때문입니다.

염도를 24수준에 맞추어 놓고, 관리소흘로 인해 물 증발량에 대처하지 못하여,

염도가 27~28 이상 까지 막 올라갔을 때가 차라리 더 위험합니다.

그래서 염도는 22도 선에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는, 사실적으로 염도와 비중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염도란 물 1리터 속에 녹아 있는 무기염류 총량을 말합니다.

비중이란 물 무게에 대한 상대물질의 무게 비율입니다.

 

바닷물의 평균 염도와 비중은 다음과 같습니다.

염도 : 35PPT

비중 : 1.026 (측정 온도 : 26)

 

평상적으로 우리는 비중의 치수를 염도로 알고 말합니다.

잘못된 표현이지만, 다들 알아듣고 서로 통하니 다들 그렇게 쓰고 계십니다.

 

이제 중요한 부분인데,

염도는 온도의 영향을 받지 않으나, 비중은 온도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33PPT의 같은 바닷물을 비중계로 측정하면

23도의 온도에서 측정하면, 1.0256이 나오는데,

30도의 온도에서 측정하면, 1.0210이 나옵니다.

 

, 같은 물이라도 온도가 달라지면 비중값이 달라져 버리고,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염도로 생각하는 수치가 4도 이상 차이 납니다.

보통 대량 환수 이후에 소금 투입을 위해 염도를 측정하시는데,

정수기에서 나오는 20도 이하의 물을 넣고, 바로 염도를 재서, 소금량을 잘못 투입한다면, 어떠한 일이 벌어질까요?

 

그래서 환수 후에라도 염도를 바로 재서 소금을 투하하면 안 되고,

민물의 비율이 많다 싶으면, 소금을 넣던 양보다 조금만 넣고,

차후 온도가 일정해 진 후 정확한 소금을 투하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소금의 비율을 못 맞추어 어항 내 모든 생물을 죽게 하는 경험을 해 보신 분들 많습니다.

이런 것 몇 번 겪어보면, 수족관 취미에 패닉이 오게 됩니다.

이러한 스윙폭을 최대한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이, 정수된 바닷물을 환수 때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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